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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심 랩스, 400만 달러 규모 사모 투자 유치…기존 워런트 행사가도 인하

기관 투자자 대상 보통주 및 워런트 발행…조달 자금은 운영자금 등으로 활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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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심 랩스(VIVOSIM LABS INC, NASDAQ:VIVS)는 헬스케어 분야에 특화된 단일 기관 투자자와 약 400만 달러 규모의 사모 발행(Private Placement)을 위한 증권 매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발행 가격은 나스닥 규정에 따라 시장가(At-the-Market) 수준으로 책정됐다.

계약에 따라 비보심 랩스는 보통주 470만 5883주(또는 보통주 등가물)와 함께, 최대 470만 5883주의 보통주를 매수할 수 있는 워런트(신주인수권)를 발행하기로 했다. 유효 결합 가격은 주당 0.85달러이며, 수수료와 기타 비용을 차감하기 전 총 공모 금액은 약 400만 달러다. 새로 발행되는 워런트의 행사가격은 주당 0.85달러로 설정됐으며, 주주 승인을 받는 즉시 행사가 가능하고 최초 행사일로부터 5년간 유효하다.

이번 거래의 마감은 관례적인 마감 조건이 충족될 경우 2026년 7월 17일경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비보심 랩스는 이번 사모 발행을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을 운영자금 및 일반 기업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발행의 단독 모집 대리인(placement agent)으로는 A.G.P./얼라이언스 글로벌 파트너스(A.G.P./Alliance Global Partners)가 참여했다.

이와 함께 비보심 랩스는 지난 2024년 5월에 발행된 기존 워런트의 조건을 수정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보통주 최대 52만 833주를 주당 9.60달러에 매수할 수 있었던 기존 워런트의 행사가격이 주당 0.85달러로 인하된다. 해당 워런트 수정안은 주주 승인을 전제로 하며, 승인을 획득한 날로부터 5년간 유효하다.

비보심 랩스는 이번 사모 발행이 등록 면제 규정에 따라 진행됨에 따라, 투자자와의 계약에 따라 보통주 및 워런트 행사로 발행될 보통주의 재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 명세서를 제출하기로 합의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둔 비보심 랩스는 간 및 장의 3차원(3D) 인간 세포 모델을 활용해 약물 및 후보 물질의 전임상 안전성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약 및 바이오테크놀로지 서비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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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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