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주·우선주 패키지 주당 0.1555달러에 발행… 리오콘 인수 잔금 및 사채 상환에 조달 자금 사용
미국의 청색 레이저 기술 기업 누부루(NUBURU INC, NYSE American: BURU)가 총 3800만 달러 규모의 일반 공모(best efforts public offering)를 실시한다고 1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공모는 보통주 1억 1736만 5368주와 사전 자금 지원 워런트(Pre-Funded Warrants) 1억 2700만 7616주, 그리고 이와 동반 발행되는 시리즈 B 우선주 73만 3853주를 대상으로 한다. 투자자는 보통주 1주(또는 사전 자금 지원 워런트 1개)당 시리즈 B 우선주 0.003003주를 패키지로 구매하게 되며, 결합 공모 가격은 주당 0.1555달러(사전 자금 지원 워런트는 개당 0.1554달러)로 책정됐다. 이번 공모의 주관사는 조셉 군나르(Joseph Gunnar & Co., LLC)가 맡았으며, 공모는 2026년 7월 17일에 종료될 예정이다.
누부루는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하는 순수입금 3562만 5000달러(주관사 수수료 237만 5000달러 제외 기준)를 회사의 '전환 계획(Transformation Plan)'에 따른 운영 자금과 전략적 투자 및 인수에 사용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미지급 사채(Debenture)의 전액 상환과 이탈리아 레이저 기업 리오콘(Lyocon S.r.l.) 인수와 관련해 발행된 125만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상환에 자금이 투입된다.
누부루는 지난 2025년 1월부터 기존 산업용 레이저 제조업에서 방산·보안 플랫폼(Defense and Security Platform)으로 전환하는 계획을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 리오콘 인수를 완료했으며, 이탈리아 기업 오르빗(Orbit)의 지분 약 22%를 확보해 이사회를 장악하고 경영권을 획득했다. 또한 이탈리아 방산 기술 기업 테크네(Tekne)의 지분 70%를 인수하는 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이탈리아 정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회사의 재무 상태는 여전히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누부루의 2026년 1분기(3월 31일 종료) 매출은 40만 7644달러를 기록했으며, 순손실은 45만 9898달러로 전년 동기(1661만 1425달러) 대비 크게 감소했다. 그러나 올해 3월 31일 기준 누적 결손금은 2억 939만 9729달러에 달한다. 누부루 측은 아직 완전한 상업화를 달성하지 못해 상업화가 이뤄질 때까지 손실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누부루 #BURU #증권발행 #공모 #방산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