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 확보 목적…금융기관 외 차입
성호전자는 재무구조 개선과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300억원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026년 7월 29일 공시했다.이번에 증가하는 차입금액 300억원은 성호전자의 자기자본인 2818억 8106만원 대비 10.6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 차입하는 방식이다. 이번 차입으로 성호전자의 단기차입금 합계는 기존 2320억 7136만원에서 2620억 7136만원으로 늘어난다.
세부 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 1925억 7136만원과 당좌차월한도 395억원은 변동이 없으며,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금만 300억원 새로 추가되었다.
이번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은 2026년 7월 2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확정되었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감사가 참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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