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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스, 나스닥 상장 규정 재준수 통보… 1년간 특별 모니터링 대상 지정

최소 입찰 가격 요건 충족했으나 위반 시 즉각 상장 폐지 절차
큐리스, 나스닥 상장 규정 재준수 통보… 1년간 특별 모니터링 대상 지정이미지 확대보기
큐리스(Curis, Inc., CRIS)가 나스닥(Nasdaq)의 최소 입찰 가격 규정을 다시 준수하게 되며 상장 유지 자격을 회복했다. 다만 향후 1년간 나스닥의 특별 모니터링을 받게 되며, 이 기간 중 규정을 위반할 경우 즉각적인 상장 폐지 절차를 밟게 된다.

큐리스는 지난 7월 24일 나스닥 스톡 마켓으로부터 상장 규정 5550(a)(2)를 재준수했으며, 나스닥 청문회 패널이 제시한 조건을 완전히 충족했다는 서면 통지를 받았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로써 회사는 일단 상장 폐지 위기를 넘기게 됐다.

1년간 재량적 패널 모니터링 적용

나스닥 상장 규정 5815(d)(4)(A)에 따라 큐리스는 2026년 7월 24일부터 1년 동안 '재량적 패널 모니터링(Discretionary Panel Monitor)' 대상이 된다. 모니터링 기간에 계속 상장 요건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 나스닥 스태프는 상장 폐지 결정 서한을 발행하게 된다.

상장 폐지 결정 서한이 발행되면 큐리스는 즉시 기존 패널 또는 새로 소집된 청문회 패널과 새로운 청문회 일정을 잡아야 한다. 청문회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구두 또는 서면으로 진행될 수 있다.

이번 모니터링 기간에는 규정 5810(c)(2)의 예외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큐리스는 기간 중 발생하는 결함에 대해 나스닥 스태프에게 준수 계획을 제출할 수 없으며, 스태프 역시 규정 준수를 위한 추가 시간을 부여할 수 없다. 청문회 패널은 회사의 과거 준수 이력을 고려해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큐리스는 미국 델라웨어주 법인으로 매사추세츠주 렉싱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나스닥 캐피털 마켓에 보통주를 상장하고 있다.

#큐리스 #CRIS #나스닥 #상장폐지경고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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