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회계연도 매출 9% 증가한 74억 7700만 달러… 20년 연속 배당금 인상 달성
브로드리지 파이낸셜 솔루션(Broadridge Financial Solutions, Inc., NYSE:BR)은 2026 회계연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하고, 연간 배당금을 12% 인상하는 동시에 최대 15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브로드리지 이사회는 연간 배당금을 기존 주당 3.90달러에서 4.36달러로 12% 인상하기로 결의했다. 이로써 브로드리지는 20년 연속으로 연간 배당금을 인상하게 됐다. 분기 배당금은 주당 1.09달러로, 오는 9월 3일 기준 주주에게 10월 5일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이사회는 만기 제한이 없는 15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해 기존의 잔여 350만 주 매입 권한을 대체하기로 했다.
2026 회계연도 매출 74억 7700만 달러 기록
브로드리지의 2026 회계연도(2025년 7월~2026년 6월) 총 매출은 전년 대비 9% 증가한 74억 7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3억 1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9% 늘었으며,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9.60달러로 전년(7.10달러) 대비 35% 급증했다.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조정 EPS 역시 12% 증가한 9.60달러를 기록했다. 연간 신규 계약(Closed sales) 규모는 3억 5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6% 증가했다.4분기(4~6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22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순환 매출(Recurring revenues)은 8% 증가한 15억 4200만 달러였으며, 영업이익은 10% 증가한 5억 4600만 달러로 집계됐다. 4분기 희석 EPS는 3.44달러로 전년 동기(3.16달러) 대비 9% 늘었고, 조정 EPS는 8% 증가한 3.82달러를 기록했다.
디지털 자산 평가익 및 2027 회계연도 전망
회계연도 전체 기준으로 기업 및 기타(Corporate and Other) 부문은 전년도 1억 9700만 달러의 세전 손실에서 4400만 달러의 세전 이익으로 흑자 전환했다. 이는 2억 2700만 달러 규모의 디지털 자산 관련 비현금 평가이익(Gains on Digital Assets)과 순이자비용 감소에 기인했다. 다만 4분기 단일 기준으로는 디지털 자산에서 1100만 달러의 비현금 손실이 발생했다.브로드리지는 2027 회계연도 연간 가이던스도 함께 제시했다. 회사는 불변 통화 기준 순환 매출 성장률 6~8%, 조정 EPS 성장률 8~12%를 목표로 설정했다. 또한 신규 계약 규모는 2억 9000만 달러에서 3억 30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잉여현금흐름(FCF) 전환율은 100%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브로드리지 파이낸셜 솔루션은 글로벌 금융 서비스 산업을 대상으로 투자, 지배구조, 커뮤니케이션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 선도 기업이다. 전 세계 28개국에서 1만 60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S&P 500 지수에 편입되어 있다.
#브로드리지파이낸셜솔루션 #BR #배당인상 #자사주매입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