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득 한도 소진에 따른 중도 해지... 24만 3827주 자사주 계좌 입고 예정
씨앤씨인터내셔널이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은 2026년 8월 6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번 해지 결정은 자기주식 취득 완료 및 취득 한도 소진에 따른 중도 해지다. 당초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였으나 조기에 해지하게 됐다.
해지 대상 기관은 KB증권 주식회사이며 해지예정일자는 2026년 8월 7일이다. 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한 자기주식 보통주는 총 243,827주다.
신탁계약 해지로 회수되는 보통주 243,827주는 씨앤씨인터내셔널의 증권계좌로 입고될 예정이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 총수 13,629,901주의 1.79%에 해당한다.
해지 전 씨앤씨인터내셔널의 자기주식 보유량은 배당가능범위 내 취득 주식과 기타 취득 주식 16,837주를 포함해 보통주 총 260,664주 규모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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