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주주총회서 표결…인수가 주당 3.33달러 상당
의결권 자문사 글래스루이스(Glass Lewis & Co.)가 대화형 인공지능(AI) 기업 라이브퍼슨(LIVEPERSON INC, NASDAQ:LPSN) 주주들에게 사운드하운드 AI(SoundHound AI, Inc., NASDAQ:SOUN)와의 합병안에 찬성표를 던질 것을 권고했다.라이브퍼슨은 2026년 8월 7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글래스루이스가 오는 8월 20일로 예정된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사운드하운드 AI와의 인수합병 거래 및 관련 안건 전체에 대해 찬성(FOR) 권고 의견을 냈다고 발표했다.
존 사비노(John Sabino) 라이브퍼슨 최고경영자(CEO)는 "글래스루이스의 권고는 이번 합병이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고 주주들의 최선의 이익에 부합한다는 이사회의 만장일치 결정을 뒷받침한다"며 "글래스루이스는 합병을 통해 주주들이 얻을 잠재적 가치와 함께, 독자 기업으로 남을 경우 직면할 위험성을 인정했다"고 말했다.
양사의 합병 계약은 지난 2026년 4월 21일 처음 발표됐다. 계약 조건에 따라 대부분의 라이브퍼슨 주주들은 발표 전 30일 거래량가중평균가격(VWAP) 대비 약 22%의 프리미엄이 반영된 주당 약 3.33달러 가치의 사운드하운드 AI 주식을 받게 된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증권거래소(TASE)에서 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은 이에 상응하는 금액을 현금으로 수령한다.
이번 합병은 라이브퍼슨의 부채 문제 해결도 포함하고 있다. 현재 라이브퍼슨의 미상환 부채는 전체 합병 거래 가치를 초과하는 수준이다. 합병 과정에서 담보부 사채권자들은 약 3억 5000만 달러의 사채 액면가 대비 대폭 할인된 가치로 사채를 교환하는 데 동의했다.
합병이 완료되면 양사는 음성, 디지털 참여, 에이전틱 AI, AI 보증 분야의 역량을 결합하게 된다. 사운드하운드 AI 측은 2026년 하반기 합병이 마무리되는 것을 전제로, 기존 고객 기반을 활용해 2027년 합병 법인의 매출이 최소 3억 5000만 달러에서 4억 달러에 달하고 향후 최대 5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합병안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라이브퍼슨 보통주 발행주식 총수의 과반수 찬성이 필요하다. 기권표는 합병 반대와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
라이브퍼슨은 미국 나스닥 상장사로 기업용 대화형 AI 플랫폼인 '컨버세이셔널 클라우드(Conversational Cloud)'와 '신트릭스(Syntrix)'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라이브퍼슨 #LPSN #사운드하운드AI #SOUN #글래스루이스 #인수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