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 기반 AI 사용 제어 및 보안 기술 확보…6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계약에 이은 후속 공시
글로벌 사이버 보안 및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아카마이 테크놀로지(AKAMAI TECHNOLOGIES, NASDAQ:AKAM)가 이스라엘의 보안 기술 기업을 인수하며 보안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다. 지난 8월 7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아카마이는 2026년 7월 보안 기업 '레이어X 시큐리티(LayerX Security Ltd.)'의 발행 주식 전량을 약 2억 500만 달러(한화 약 2700억 원)에 현금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사후 정산 조건이 포함되어 있으며, 최종 인수 가격 배분은 공시 제출일 기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레이어X는 브라우저 기반의 인공지능(AI) 사용 제어 및 보안 엔터프라이즈 브라우저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아카마이는 이번 인수를 통해 자사의 보안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한층 더 확장하고 고도화할 계획이다.
35억 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인프라 투자 재원 확보
이와 함께 아카마이는 지난 5월 총 35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해 대규모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된 채권은 2032년 만기 전환사채 17억 5000만 달러와 2030년 만기 전환사채 17억 5000만 달러로 구성됐다.아카마이는 이번에 조달한 순수입금 중 일부를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CIS) 부문을 지원하기 위한 자본 지출(CAPEX) 확대에 투입하고, 나머지는 일반 기업 운영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앞서 아카마이는 미국 기술 기업과 4년간 6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클라우드 인프라 계약을 체결하는 등 인프라 부문 투자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
아카마이 테크놀로지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캠브리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비즈니스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사이버 보안 및 분산형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아카마이테크놀로지 #AKAM #레이어X #M&A #전환사채 #사이버보안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