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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 홀딩, 상반기 순이익 2억 500만 달러로 급감... 법인세 비용 급증 영향

상반기 법인세 18억 9000만 달러로 폭증... 2분기 순이익은 16억 8700만 달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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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체투자 기업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의 은퇴 서비스 자회사인 아테네 홀딩 후순위채권(7.250%)(ATHENE HOLDING LTD 7.250% FXD RATE RST JR SUB DEB DUE 2064, NYSE: ATHS)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법인세 비용 급증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감소했다. 앞서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아테네 홀딩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2026년 상반기(1~6월) GAAP 기준 순이익은 2억 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14억 4500만 달러) 대비 85.8% 급감했다. 이는 상반기 법인세 비용이 18억 9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1억 4100만 달러) 대비 13배 이상 폭증한 데 따른 것이다.

반면 올해 2분기(4~6월) 단기 실적은 개선세를 보였다. 2분기 순이익은 16억 8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6억 8600만 달러) 대비 145.9% 증가했다. 2분기 총매출은 91억 52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53억 5900만 달러) 대비 70.8% 늘어났다. 투자 관련 이익이 29억 8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500만 달러 손실) 대비 흑자 전환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상반기 법인세 비용 폭증 배경

회사 측은 보고서를 통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필라 2' 글로벌 최저한세 도입과 버뮤다의 법인세법 제정 등 세법 환경 변화가 향후 세금 부담을 늘릴 수 있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상반기 세액 급증 원인에 대해서는 경영진의 가정과 추정치 변경, 다국적 세제 도입 영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재무 건전성 지표를 살펴보면, 올해 6월 30일 기준 아테네 홀딩의 총자산은 4728억 7900만 달러로 지난해 말(4422억 500만 달러) 대비 6.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총부채는 4380억 7400만 달러로 지난해 말(4065억 6700만 달러)보다 7.8% 늘어났다. 자본 총계는 348억 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아테네 홀딩은 미국의 선도적인 은퇴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개인 및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 및 재보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인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의 핵심 자회사로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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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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