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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QR 하우스가 인수한 퓨전 파이브, 지난 회기 순손실 7만 4562달러 기록

총자산 2191만 달러 규모…LQR의 지분 인수로 계속기업 우려 해소
LQR 하우스가 인수한 퓨전 파이브, 지난 회기 순손실 7만 4562달러 기록이미지 확대보기
나스닥 상장사 LQR 하우스(LQR HOUSE INC, NASDAQ:YHC)가 최근 지분을 인수한 뉴질랜드 금융 서비스 기업 퓨전 파이브 컨티넌츠 시큐리티스(Fusion Five Continents Securities Limited, 이하 퓨전 파이브)의 지난 회기 재무제표가 공개됐다.

퓨전 파이브의 독립 감사인 엔롬(Enrome) LLP가 작성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퓨전 파이브는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회년도에 7만 4562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에 해당하는 브로커리지 수수료 및 플랫폼 수익은 2만 561달러였으며, 수수료 비용 등 직접 원가가 4만 180달러 발생해 1만 9619달러의 매출총손실을 냈다. 여기에 일반관리비 5만 4960달러가 더해지며 영업손실 규모는 7만 4579달러로 집계됐다. 직전 회기인 2025년 3월 31일 종료 회년도에는 매출과 비용, 순손익이 모두 없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퓨전 파이브의 총자산은 2191만 2055달러다. 자산의 대부분은 고객을 대신해 보유한 자금 및 자산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는 브로커-딜러 단기 투자 자산 1873만 7527달러, 고객 대리 보유 현금 168만 1816달러, 외부 신탁회사에 보관된 디지털 자산(USDT) 146만 9840달러 등이다. 부채 역시 이에 대응하는 고객 예수금 부채 등으로 인해 총 2198만 4803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퓨전 파이브는 7만 2748달러의 자본잠식(주주결손) 상태에 놓여 있었다.

감사인은 퓨전 파이브가 기록한 순손실과 자본잠식, 그리고 고객 대리 자산의 사용 제한성 등을 이유로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능력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나 보고서 제출일 기준으로는 LQR 하우스가 퓨전 파이브의 지배지분을 인수한 이후 자금 조달 및 재무적 지원 계획을 수립함에 따라 이러한 우려가 해소됐다고 판단했다. LQR 하우스는 지난 3월 11일 A.G.P./얼라이언스 글로벌 파트너스(A.G.P./Alliance Global Partners)와 최대 5027만 3610달러 규모의 주식 판매 계약(ATM)을 체결했으며, 이 중 4145만 5175달러 규모의 발행 여력을 남겨두고 있어 향후 퓨전 파이브의 운영 자금을 지원할 능력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퓨전 파이브는 2022년 6월 13일 뉴질랜드 회사법에 따라 설립된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로, 제3자가 개발한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플랫폼 '캐시카우(CashCow)'를 통해 고객들에게 홍콩 및 미국 주식 시장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QR 하우스는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주류 마케팅 및 전자상거래 전문 기업이다.

#LQR하우스 #YHC #퓨전파이브 #인수합병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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