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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피어리어그룹 오브 컴퍼니스, 2억 달러 규모 신용공여 한도 연장 계약 체결

만기 2031년으로 5년 연장…7500만 달러 추가 증액 옵션 유지
수피어리어그룹 오브 컴퍼니스, 2억 달러 규모 신용공여 한도 연장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수피어리어그룹 오브 컴퍼니스(SUPERIOR GROUP OF COMPANIES INC, NASDAQ:SGC)는 PNC 은행(PNC Bank, National Association) 및 대주단과 기존 신용공여 한도를 수정 및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수정 및 재작성된 신용공여 한도는 1억 2500만 달러 규모의 회전신용공여와 7500만 달러 규모의 기간대출로 구성된다. 이는 기존 계약과 동일한 규모다. 회사는 필요시 최대 7500만 달러의 추가 증액을 요청할 수 있는 권한을 유지한다.

이번 계약의 만기는 5년으로 설정되어 기존 2027년 8월에서 2031년 8월로 부채 만기가 연장됐다.

마이클 켐펠(Michael Koempel) 수피어리어그룹 오브 컴퍼니스 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억 달러의 약정 한도와 5년의 기간을 확보함으로써 자본 배분 전략을 지원하고 각 사업 부문에서 규율 있는 성장을 추진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추게 됐다"며 "성장 이니셔티브를 지원하는 조건으로 신용 한도를 연장해 준 은행 파트너들의 신뢰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1920년에 설립된 수피어리어그룹 오브 컴퍼니스는 헬스케어 의류, 브랜드 제품, 콘택트센터 등 3개 사업 부문을 운영하고 있다.

#SGC #수피어리어그룹오브컴퍼니스 #신용공여 #부채만기연장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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