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아메리칸 헬스케어 리츠, 1325만 주 규모 보통주 공모 및 선도판매 계약 체결

주당 53.75달러에 발행…8.7억 달러 규모 시니어 하우징 포트폴리오 인수 자금 등으로 활용 계획
아메리칸 헬스케어 리츠, 1325만 주 규모 보통주 공모 및 선도판매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아메리칸 헬스케어 리츠(American Healthcare REIT, Inc., NYSE:AHR)는 보통주 1325만 주에 대한 공모 및 선도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수단이 추가로 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 옵션을 완전히 행사할 경우 공모 수량은 최대 1523만 7500주까지 늘어날 수 있다.

이번 공모의 주당 발행 가격은 53.75달러로 책정됐으며, 총 공모 금액은 7억 1218만 7500달러 규모다. 회사는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 Co. LLC), 시티그룹(Citibank, N.A.), 키뱅크 캐피탈 마켓(KeyBanc Capital Markets Inc.) 등 선도구매자들과 각각 선도판매 계약을 맺었다. 이들 기관은 제3자로부터 주식을 빌려 언더라이터에게 매각할 예정이다.

아메리칸 헬스케어 리츠는 선도구매자들의 주식 매각으로부터 직접적인 대금을 즉시 수취하지 않는다. 대신 향후 24개월 이내에 주식을 실물 인도하는 방식으로 선도판매 계약을 결제하고 자금을 수취할 계획이다. 회사의 선택에 따라 현금 결제나 차액 주식 결제 방식을 택할 수도 있다. 인수 수수료 등을 제외하고 회사가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는 순수입금은 약 7억 710만 달러(추가 매입 옵션 완결 시 8억 1330만 달러)로 추산된다.

회사는 이번 공모로 조달한 자금을 최근 합의한 포트폴리오 인수와 잠재적인 신규 투자 및 일반 기업 운영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아메리칸 헬스케어 리츠는 지난 10일 캘리포니아, 메릴랜드, 뉴욕, 버지니아에 위치한 총 745가구 규모의 시니어 하우징 부동산 8개 포트폴리오를 약 8억 7300만 달러에 인수하는 계약 3건을 체결했다. 해당 인수는 기존 부채 약 5646만 달러의 승계를 포함하며, 올해 8월 31일 이후 종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메리칸 헬스케어 리츠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본사를 둔 부동산투자신탁(REIT)으로, 시니어 하우징, 전문 간호 시설, 외래 의료 건물 등 임상 헬스케어 관련 부동산 포트폴리오를 다각적으로 보유 및 운영하고 있다.

#아메리칸헬스케어리츠 #AHR #보통주공모 #선도판매계약 #시니어하우징 #부동산인수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