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시어, 2분기 매출 310만 달러로 23% 감소…연간 전망치는 유지

영업손실 축소로 순손실 1690만 달러 기록…특허 침해 소송 등 지적재산권 보호 강화
시어, 2분기 매출 310만 달러로 23% 감소…연간 전망치는 유지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단백질체학 분석 기업 시어(SEER INC, NASDAQ:SEER)가 2026년 2분기 매출 감소를 겪었으나 연간 실적 전망치를 기존대로 유지했다. 이와 함께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시어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310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 405만 1000달러 대비 23% 감소했다. 학계 및 정부 지원금 분야의 거시경제적 역풍과 일부 상업 고객사의 장기 평가에 따른 매출 주기 지연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제품 매출은 프로테오그래프(Proteograph) 장비와 소모품 키트 판매를 포함해 232만 3000달러를 기록했으며, 서비스 매출은 67만 9000달러였다.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비용 절감 노력에 힘입어 손실 폭은 줄어들었다. 2분기 영업비용은 주식 보상 비용 감소 등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19% 줄어든 1834만 7000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2분기 순손실은 1689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 1942만 4000달러 대비 축소됐다. 주당순손실은 0.31달러를 기록했다.

연간 매출 전망치 유지 및 지적재산권 보호 강화

시어는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치를 기존 가이드라인인 1600만 달러에서 1800만 달러 사이로 재확인했다. 이는 2025년 연간 매출 대비 중간값 기준 약 3% 성장한 수치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현금, 현금성자산 및 투자 자산은 약 2억 950만 달러 규모다.

한편, 시어는 자사 특허를 침해한 제품을 수입한 혐의로 나노믹스 바이오테크놀로지(Nanomics Biotechnology Co., Ltd.)를 상대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조사를 요청하며 지적재산권 집행에 착수했다. 또한 유럽특허청(EPO)은 시어가 독점 라이선스를 보유한 브리검 여성병원의 단백질체학 관련 특허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시어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시티에 본사를 둔 단백질체학 분석 기술 전문 기업으로, 독자적인 엔지니어링 나노입자와 자동화 장비, 분석 소프트웨어 등을 통합한 프로테오그래프 제품군을 제공하고 있다.

#시어 #SEER #실적발표 #단백질체학 #나노믹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