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누적 해지 수수료 매출은 4280만 달러
금융 기술 기업 잭 헨리 앤드 어소시에이츠(JACK HENRY & ASSOCIATES INC, NASDAQ:JKHY)는 2026 회계연도 4분기(6월 30일 종료)의 계약 해지 수수료(deconversion) 매출이 93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기 실적을 포함한 2026 회계연도 전체 계약 해지 수수료 매출은 4280만 달러로 집계됐다.계약 해지 수수료 매출의 대부분은 잭 헨리 앤드 어소시에이츠의 고객사가 다른 금융기관에 인수합병되면서 기존 계약을 해지할 때 발생한다. 회사 측은 이러한 매출이 자사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요인에 의해 발생하며, 지속적인 고객 서비스 제공이라는 본업의 실제 운영 상황을 반영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 시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에서 계약 해지 수수료 매출을 제외하고 있다.
잭 헨리 앤드 어소시에이츠는 은행과 신용조합에 자체 개발한 현대적 기능과 핀테크 통합 생태계를 제공하는 금융 기술 기업이다. S&P 500 지수 구성 종목으로 약 7400곳의 고객사에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JKHY #헨리잭앤드어소시에이츠 #실적발표 #해지수수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