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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터펄트, 애런즈·CCF 홀딩스와 3자 합병 완료…연 매출 40억 달러 규모 플랫폼 탄생

지분율 캐터펄트 주주 6%·애런즈 14%·CCFI 80%…KPLT 티커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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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비우량(Nonprime) 소비자 대상 금융 플랫폼 기업 캐터펄트 홀딩스(KATAPULT HLDGS INC, NASDAQ:KPLT)가 애런즈 컴퍼니(The Aaron's Company, Inc.) 및 CCF 홀딩스(CCF Holdings LLC)와의 주식 교환 방식 합병을 완료했다고 2026년 8월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합병 완료에 따라 애런즈와 CCF 홀딩스는 캐터펄트의 기존 운영 사업과 함께 캐터펄트 홀딩스의 간접 완전자회사로 편입됐다. 합병 법인은 캐터펄트 홀딩스 사명을 유지하며, 보통주는 나스닥 시장에서 기존 티커인 'KPLT'로 계속 거래된다.

합병 법인의 지분 구조는 완전 희석 기준으로 기존 CCF 홀딩스 지분권자가 약 80%, 애런즈 주주가 약 14%, 기존 캐터펄트 홀딩스 주주가 약 6%를 각각 보유하게 된다. 본사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하며, 기존의 애런즈, CCFI, 캐터펄트 브랜드를 모두 유지해 운영할 계획이다.

2025년 프로포마 매출 40억 달러 상회

합병 법인의 2025년 프로포마(Pro Forma·가정치) 기준 연간 매출은 40억 달러(약 4조 원) 이상이며, 프로포마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영업이익)는 4억 6000만 달러를 넘어선다. 합병 법인은 700만 명에 달하는 소비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옴니채널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영진은 캐터펄트 홀딩스의 최고경영자(CEO)인 코리 밀러를 필두로 빌 베이커 사장, 러셀 팔켄스타인 최고재무책임자(CFO), 레이첼 조지 최고법률책임자(CLO), 더그 노 최고회계책임자(CAO)로 구성됐다. 이사회는 카일 한슨 이사회 의장을 포함해 총 10인 체제로 운영된다.

향후 합병 법인은 애런즈와 캐터펄트가 포함된 '리스투온(Lease-to-Own) 및 리테일' 부문과 CCFI가 포함된 '소비자 금융' 부문 등 2개 사업 세그먼트로 나누어 실적을 보고할 예정이다. 이번 합병에 따른 재무적 영향은 2026년 9월 30일로 마감되는 분기 실적부터 반영된다.

캐터펄트 홀딩스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기술 및 데이터 기반의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비우량 소비자를 대상으로 임대 후 구매(Lease-to-Own) 및 대안 소비자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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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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