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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지분 확대...싱가포르 법인 장내 매수

- 지분율 57.46%에서 57.47%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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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소재 법인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가 보통주 1만 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026년 8월 12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입으로 최대주주 본인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798만 8911주에서 1억 1799만 9411주로 증가했다. 변동일은 공시 당일인 2026년 8월 12일이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유안타증권의 보통주 합계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 기준 1억 1808만 5277주에서 이번 보고일 기준 1억 1809만 5777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측의 전체 발행 주식 대비 소유 비율은 기존 57.46%에서 57.47%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보통주 기준 소유 비율은 61.29%를 유지했다.

특수관계인 중 계열사 임원인 황웨이청은 보통주 7만 9354주(0.04%)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은 보통주 1만 7012주(0.01%)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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