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엠하이플러스 보통주 1만2550주 추가 취득하며 지분 확대
에스엠벡셀은 최대주주인 에스엠하이플러스가 보통주 1만 2,550주를 장내 매수하여 지분을 확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에스엠벡셀의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지분율은 기존 88.84%에서 88.86%로 0.02%포인트 상승했다.공시에 따르면 에스엠하이플러스는 지난 8월 10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050주를 취득했다. 이어 8월 13일에도 보통주 1만 1,500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하며 지분을 연이어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매수로 에스엠하이플러스가 직접 보유한 에스엠벡셀 보통주는 기존 5,673만 2,094주에서 5,674만 4,644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에스엠하이플러스의 개별 지분율은 51.01%를 기록하게 됐다.
현재 에스엠벡셀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주식수는 9,885만 4,083주에 달한다. 여기에는 에스엠상선이 보유한 2,498만 1,000주와 삼라마이다스의 1,366만 9,000주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외에도 동아건설산업이 보통주 262만 4,077주를 소유하고 있으며 에스엠자산개발이 83만 5,362주를 보유 중이다. 이들 계열사의 지분율은 각각 2.36%와 0.75%로 집계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