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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싱가포르 법인, 장내서 1만500주 추가 확보

- 싱가포르 법인 지분 매입으로 최대주주 일가 지분율 0.01%p 증가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싱가포르 법인, 장내서 1만500주 추가 확보이미지 확대보기
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가 자사 보통주 1만 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장내 매수로 최대주주 본인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17,999,411주에서 118,009,911주로 증가했다. 해당 법인은 싱가포르 국적의 외국 법인이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전체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18,095,777주에서 118,106,277주로 늘어났다. 전체 지분율은 57.47%에서 57.48%로 상승했다.

보통주 기준 최대주주 일가의 지분율은 기존 61.29%에서 61.30%로 0.01%포인트 증가했다. 현재 유안타증권의 보통주식 총수는 192,680,102주다.

특수관계인인 계열사 임원 황웨이청은 보통주 79,354주를 보유하고 있다.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은 보통주 17,012주를 소유 중이며 지분 변동은 없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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