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피케이씨 친인척 2인, 보통주 12만여 주 장내 매도…지분율 0.38%p 감소

- 김지연·윤원빈 씨 보통주 12만 4588주 장내 처분
피케이씨 친인척 2인, 보통주 12만여 주 장내 매도…지분율 0.38%p 감소이미지 확대보기
피케이씨(PKC)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42.71%에서 42.33%로 0.38%포인트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918만 4035주에서 1905만 9447주로 총 12만 4588주가 줄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김지연 씨와 윤원빈 씨의 장내 매도에 따른 것이다. 김지연 씨는 지난 2026년 4월 20일부터 6월 1일까지 여덟 차례에 걸쳐 보통주 9만 4588주를 장내 매도했다.

김지연 씨의 주식 수는 기존 15만 4588주에서 6만 주(지분율 0.13%)로 감소했다. 김 씨는 4월 22일에 가장 많은 수량인 4만 4500주를 매도하는 등 지속적으로 보유 지분을 처분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친인척인 윤원빈 씨도 두 차례에 걸쳐 보유 주식을 장내 매도했다. 윤 씨는 2026년 4월 23일에 2만 주, 6월 1일에 1만 주를 각각 처분하여 보유 주식이 기존 6만 8880주에서 3만 8880주(지분율 0.09%)로 줄었다.

현재 피케이씨의 최대주주인 김성훈 씨는 보통주 1016만 9062주를 보유해 22.58%의 지분을 유지하고 있다. 최대주주와 친인척 및 임원 등을 포함한 특수관계인 11인의 전체 지분율은 42.33%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