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공공·안보 전 부문 수주 확대, 연간 매출 전망 최대 10억 달러 제시
우주 인프라 및 기술 서비스 기업 인튜이티브 머신스(INTUITIVE MACHINES INC, NASDAQ:LUNR)가 2026년 2분기 기록적인 매출 성장과 수주잔고 확장을 달성했다.인튜이티브 머신스가 13일(현지시간)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매출은 2억 616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 5031만 3000달러 대비 4배 이상 급증했다. 우주선 제작과 NASA의 민간 달 탑재체 수송 서비스(CLPS), OMES 및 NSNS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수행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영업손실은 4713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2864만 달러 손실)보다 늘어났으며, 순손실은 6284만 1000달러(전년 동기 3820만 6000달러 손실)를 기록했다. 비GAAP 기준 조정 EBITDA는 1379만 9000달러 손실로, 전년 동기(2536만 8000달러 손실) 대비 적자 폭을 줄였다.
수주잔고 18억 달러 육박…상용 및 안보 사업 확장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2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Backlog)는 17억 6195만 달러(약 18억 달러)로, 2025년 말 2억 1307만 달러 대비 15억 달러 이상 폭증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상용, 공공, 국가 안보 우주 고객 전반에 걸친 대규모 수주에 힘입은 결과다.회사는 2분기에만 9억 2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확보했으며, 3분기 들어서도 현재까지 3억 달러의 추가 수주를 달성했다. 특히 상용 정지궤도(GEO) 위성 3기 공급을 위한 6억 달러 이상의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국가 안보 부문 매출 비중은 지난해 2분기 3%에서 올해 2분기 30%로 크게 확대됐다.
또한 NASA의 문베이스(Moonbase) 프로그램에 따라 6번째 CLPS 달 착륙선 계약을 추가로 따냈으며,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달 정찰 카메라(LROC) 및 섀도우캠(ShadowCam) 운영 계약도 체결했다. 8월에는 지상 데이터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군힐리 지구국(Goonhilly Earth Station) 및 콤샛(COMSAT) 인수를 완료했다.
현금 흐름 및 연간 전망
2분기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억 6735만 4000달러를 기록했다. 회사는 신규 수주로 이어진 선행 재고 확보와 지상국 네트워크 투자, 달 통신 위성(NSNS) 서비스 가속화를 위한 장기 납기 자재 구매 등 전략적 성장을 위한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인튜이티브 머신스는 2026년 연간 실적 전망치(가이던스)로 매출 9억 달러~10억 달러를 제시했으며, 연간 조정 EBITDA 기준 흑자 달성을 전망했다.
인튜이티브 머신스는 우주선 제조, 통신 네트워크, 미션 운영 및 지상 인프라를 통합 제공하는 우주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인튜이티브머신스 #LUNR #우주항공 #NASA #달착륙선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