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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라GTX, 2분기 흑자 전환 후속 공시…Hologen과 4억3000만 달러 규모 전략적 협력 계약 체결

파킨슨병 치료제 등 CNS 프로그램 공동 개발…지분 투자 및 제조 시설 협력 포함
메이라GTX, 2분기 흑자 전환 후속 공시…Hologen과 4억3000만 달러 규모 전략적 협력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유전 의학 전문 바이오 기업 메이라GTX 홀딩스(MEIRAGTX HOLDINGS PLC, NASDAQ:MGTX)가 인공지능(AI) 기반 임상 의학 기업 홀로젠(Hologen Limited)과 총 4억 3000만 달러 규모의 중추신경계(CNS) 유전자 치료제 공동 개발 및 제조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공시는 지난 13일 발표한 분기보고서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번 협약에 따라 홀로젠은 메이라GTX에 선급금 2억 달러와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AAV-GAD'의 상업화 및 기타 국소 투여형 CNS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자금으로 최대 2억 3000만 달러를 추가 지원하기로 약정했다. 메이라GTX는 계약 대가로 홀로젠의 클래스 A 보통주 50만 주를 명목가액에 취득했다. 올해 2분기 말 기준 홀로젠은 선급금 약정액 중 1억 500만 달러의 납입을 완료했다.

양사의 협력은 두 개의 프레임워크 계약을 통해 운영된다. 첫 번째 계약에 따라 양사는 합작법인 리오젠(Reogen Limited)을 통해 파킨슨병 치료제 'AAV-GAD'와 유전성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AAV-BDNF' 등 임상 프로그램과 국소 투여용 의료기기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초기 마감 결과 메이라GTX의 자회사 메이라GTX 뉴로 UK(MeiraGTx Neuro UK)가 리오젠 지분 39%를 확보했으며, 향후 홀로젠의 추가 자금 납입에 따라 지분율은 메이라GTX 뉴로 UK가 30%, 홀로젠이 70%를 보유하는 구조로 조정될 예정이다.

두 번째 계약은 메이라GTX의 제조 자회사인 메이라GTX 매뉴팩처링(MeiraGTx Manufacturing)에 대한 홀로젠의 지분 투자 및 제조 협력을 골자로 한다. 초기 마감 단계에서 홀로젠은 메이라GTX 매뉴팩처링의 소수 지분을 취득했다. 홀로젠은 향후 잔여 선급금 9500만 달러를 추가 납입해 메이라GTX 매뉴팩처링의 소수 지분을 늘릴 수 있으며, 주식 매입 완료 후 12개월 이내에 해당 자회사의 지분을 최대 40%까지 확대할 수 있는 콜옵션을 부여받았다. 홀로젠이 이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메이라GTX는 주식 매입 3주년이 되는 날부터 3년간 홀로젠이 보유한 메이라GTX 매뉴팩처링 주식을 동일한 가격에 되살 수 있는 풋옵션 권리를 갖는다.

메이라GTX 홀딩스는 영국 런던과 미국 뉴욕에 거점을 두고 안과 질환, 구강건조증, 파킨슨병 등 다양한 유전 및 만성 질환을 표적으로 하는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하고 자체 제조 시설을 운영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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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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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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