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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렌, 마이크로소프트에 '호라이즌 1' AI 클라우드 인도 완료…엔비디아 '엑셈플러 클라우드' 등급 획득

5개년 97억 달러 규모 계약의 첫 결실…엔비디아 GB300 NVL72 기반 성능 검증
아이렌, 마이크로소프트에 '호라이즌 1' AI 클라우드 인도 완료…엔비디아 '엑셈플러 클라우드' 등급 획득이미지 확대보기
아이렌(IREN LIMITED, NASDAQ:IREN)은 자사의 첫 번째 직접 칩 액체 냉각 방식 AI 클라우드 배포판인 '호라이즌 1(Horizon 1)'을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 인도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수락했다고 2026년 8월 13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아이렌은 엔비디아(NVIDIA)의 GB300 NVL72 설비를 기반으로 엔비디아 '엑셈플러 클라우드(Exemplar Cloud)' 등급을 획득했다.

호라이즌 1은 아이렌이 2025년 11월 마이크로소프트와 체결한 5개년, 97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에 따라 2026년 중 미국 텍사스주 칠드레스(Childress) 캠퍼스에 인도하기로 예정된 4개의 50메가와트(MW, IT 부하 기준) 규모 직접 칩 액체 냉각 AI 클라우드 설비 중 첫 번째 프로젝트다.

아이렌의 엑셈플러 클라우드 등급은 엔비디아가 호라이즌 1에 배포된 엔비디아 GB300 NVL72 설비를 테스트한 후 부여됐다. 회사 측은 이번 등급 획득이 까다로운 AI 워크로드를 성능, 신뢰성 및 확장성 있게 지원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직 계열화 모델 통한 신속한 인프라 구축

아이렌은 자사의 수직 계열화된 모델이 GPU 배포를 지원하는 데이터 센터의 설계, 엔지니어링 및 건설 전반에 걸쳐 엔드투엔드 통제력을 제공함으로써 호라이즌 1을 마이크로소프트에 신속하게 인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다니엘 로버츠(Daniel Roberts) 아이렌 공동 창업자 겸 공동 최고경영자(Co-CEO)는 "호라이즌 1 인도는 우리의 수직 계열화 모델의 강점과 복잡한 AI 인프라 프로젝트를 신속하고 대규모로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준다"며 "이번 이정표를 가능하게 한 현장 팀의 3,000명 이상의 전문성과 헌신에 감사하며, 올해 말 호라이즌 2~4를 인도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이렌은 2026년 480메가와트(총 용량 기준), 2027년 1.2기가와트(총 용량 기준) 규모로 AI 클라우드 용량을 확장하는 목표를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아이렌은 데이터 센터, 컴퓨팅 및 AI 학습과 추론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수직 계열화된 AI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이다. 북미, 유럽 및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의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지역에서 토지 및 전력망 연결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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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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