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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 퍼시픽 파이낸셜 인수 합병 승인 획득…주총 및 규제당국 문턱 넘어

워싱턴주 금융국·FDIC 승인 및 피인수사 주주총회 통과…3분기 완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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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융 지주회사 배너(BANNER CORP, NASDAQ:BANR)가 추진 중인 퍼시픽 파이낸셜(Pacific Financial Corporation) 인수 합병 건이 규제당국과 피인수사 주주들의 승인을 받으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배너는 지난 11일 워싱턴주 금융국 은행부(Washington State Department of Financial Institutions-Division of Banks)로부터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와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의 승인을 조건으로 합병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날인 12일에는 FDIC로부터 연방준비제도의 승인을 조건으로 합병 승인을 획득했다.

피인수사인 퍼시픽 파이낸셜의 주주총회 문턱도 넘어섰다. 퍼시픽 파이낸셜은 지난 12일 합병 계약을 승인하기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했으며,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주주들이 이번 합병 계약을 최종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남은 규제당국의 승인과 합병 계약서에 명시된 기타 마감 조건들이 충족되거나 면제되는 것을 전제로, 올해 3분기 중에 합병 절차가 최종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서 배너와 퍼시픽 파이낸셜은 지난 2026년 4월 30일 퍼시픽 파이낸셜이 배너에 흡수합병되는 내용의 합병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배너는 미국 워싱턴주 왈라왈라에 본사를 둔 금융 지주회사로, 자회사인 배너 은행(Banner Bank) 등을 통해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너 #BANR #퍼시픽파이낸셜 #인수합병 #FDIC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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