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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스, 2분기 순손실 1억 4222만 달러…로니구타맙 프로그램 전략적 대안 모색에 4182만 달러 손상차손

건선 치료제 엔부데우시티닙 NDA 제출 준비 순항…현금성 자산 5억 230만 달러 확보
알루미스, 2분기 순손실 1억 4222만 달러…로니구타맙 프로그램 전략적 대안 모색에 4182만 달러 손상차손이미지 확대보기
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 알루미스(ALUMIS INC, NASDAQ:ALMS)가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실적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과 자산 손상차손 발생 사실을 공개했다.

알루미스는 로니구타맙(lonigutamab) 프로그램에 대한 전략적 검토를 완료하고, 해당 자산에 대한 전략적 대안을 모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번 분기 영업비용에 로니구타맙 프로그램의 무형자산과 관련해 4182만 4000달러의 손상차손을 반영했다.

엔부데우시티닙 임상 순항 및 4분기 NDA 제출 계획

알루미스는 주력 파이프라인인 경구용 TYK2 억제제 엔부데우시티닙(envudeucitinib)의 중등도 및 중증 판상 건선(PsO) 치료제 승인을 위한 신약허가신청(NDA)을 올해 4분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할 계획이다. 장기 연장 연구인 ONWARD3의 탑라인 결과에 따르면, 지속적인 치료를 받은 환자의 54%가 48주 차에 피부가 완전히 깨끗해지는 지표인 PASI 100에 도달했다.

또한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SLE) 치료를 위한 엔부데우시티닙의 임상 2b상(LUMUS) 탑라인 데이터를 올해 3분기 중에 발표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 결과와 자본 배분 계획에 따라 쇼그렌 증후군과 피부 루푸스(CLE)를 다음 적응증으로 우선순위에 두고 개발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중추신경계 침투 TYK2 억제제인 'A-005'의 파킨슨병 환자 대상 임상 2상 바이오마커 시험을 2027년 상반기에 시작할 계획이다. 차세대 임상 후보 물질에 대한 임상 시험은 2027년에 개시할 것으로 전망했다.

2분기 순손실 1억 4222만 달러 기록

알루미스의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매출은 카켄제약(Kaken Pharmaceutical Co., Ltd.)과의 협력 및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공동 연구 매출 166만 200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266만 6000달러 대비 감소한 수치다.

연구개발(R&D) 비용은 8533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1억 875만 5000달러 대비 줄었다. 건선 대상 엔부데우시티닙의 핵심 임상 3상(ONWARD1 및 ONWARD2) 환자 등록 완료 및 탑라인 결과 발표에 따라 관련 비용이 감소한 영향이다. 일반관리비(G&A) 역시 전년 동기 3445만 달러에서 2335만 6000달러로 감소했다.

2분기 순손실은 1억 4222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 기록한 5932만 1000달러의 순이익에서 적자 전환했다. 전년 동기 실적에는 에이슬린(ACELYRIN, Inc.)과의 합병에 따른 비영업 이익 1억 8790만 7000달러가 반영되어 있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알루미스가 보유한 현금, 현금성 자산 및 단기투자자산(marketable securities)은 총 5억 230만 달러다. 회사 측은 현재 운영 계획을 바탕으로 보유 현금이 2027년 4분기까지의 영업비용과 자본 지출 요구 사항을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알루미스는 면역 매개 질환 환자를 위한 차세대 표적 치료제를 개발하는 후기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독자적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활용해 건선, 루푸스, 파킨슨병 등 다양한 염증성 및 신경계 질환을 대상으로 TYK2 억제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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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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