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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리움 테라퓨틱스, 2분기 순손실 2019만 달러…BMS서 마일스톤 1500만 달러 확보

ATR 1072 임상 1/2상 FDA 승인 획득 및 캐나다 사이트 활성화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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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 심장학 분야의 RNA 치료제 개발 기업인 아트리움 테라퓨틱스(ATRIUM THERAPEUTICS INC, NASDAQ:RNA)가 2026년 8월 13일(현지시간) 2026년 2분기 재무 실적을 발표했다.

아트리움 테라퓨틱스의 2분기 협력 매출은 300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 384만 7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이는 주로 글로벌 제약사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MS)와의 연구 협력 및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연구개발(R&D) 서비스 제공에서 발생했다. 2분기 R&D 비용은 임상 시험 준비와 임상시험계획(IND) 가능 활동 등으로 인해 전년 동기 1329만 3000달러에서 1534만 3000달러로 증가했다. 일반관리(G&A) 비용은 직원 관련 비용과 전문 수수료 증가로 전년 동기 341만 8000달러에서 1027만 9000달러로 크게 늘었다. 이에 따른 2분기 순손실은 2018만 6000달러(주당 1.18달러)로, 전년 동기 1287만 9000달러(주당 0.75달러)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BMS 마일스톤 달성 및 ATR 1072 임상 진척

아트리움 테라퓨틱스는 지난 8월 BMS와의 글로벌 심혈관 협력 계약에 따른 두 번째 마일스톤을 달성해 1500만 달러의 기술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마일스톤 수수료는 2026년 3분기 재무제표에 반영될 예정이다. 회사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2억 6390만 달러의 현금, 현금성 자산 및 단기 투자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에 확보한 마일스톤 수수료를 포함해 오는 2028년 중반까지 운영 자금을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회사는 PRKAG2 증후군 치료제 후보물질인 'ATR 1072'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으며, 헬스 캐나다(Health Canada)로부터도 임상 사이트 활성화를 위한 승인서(No Objection Letter)를 수령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임상 1/2상 시험인 '코벤티스(Corventis)'의 임상 사이트 준비 작업에 착수했으며, 올해 말까지 첫 환자 등록을 완료할 계획이다. 코벤티스 임상 시험은 약 37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안전성과 내약성, 유효성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아트리움 테라퓨틱스는 심장 표적 RNA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대표 파이프라인으로 PRKAG2 증후군 치료제 후보물질 'ATR 1072'와 PLN 심근병증 치료제 후보물질 'ATR 1086' 등을 보유하고 있다.

#아트리움 테라퓨틱스 #RNA #BMS #ATR 1072 #코벤티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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