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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 글로벌, 합병 추진 중인 'BIG3' 리그 성장세 주목…"상장 후 도약 기대"

전직 NBA 스타들 활약하는 3대3 농구 리그…2억 9000만 달러 가치로 상장 계획
그라프 글로벌, 합병 추진 중인 'BIG3' 리그 성장세 주목…"상장 후 도약 기대"이미지 확대보기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그라프 글로벌(GRAF GLOBAL CORP, AMEX:TONT)이 합병을 추진 중인 3대3 농구 리그 'BIG3'의 성장세와 사업 현황을 담은 언론 보도를 공시했다.

BIG3는 전설적인 래퍼 아이스 큐브(Ice Cube)와 그의 사업 파트너 제프 콰티네츠(Jeff Kwatinetz)가 2017년 공동 설립한 3대3 농구 리그로, 올해로 10년 차를 맞이했다. 드와이트 하워드(Dwight Howard), 마이클 비즐리(Michael Beasley) 등 전직 NBA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활약하고 있으며, 줄리어스 어빙(Julius Erving), 클라이드 드렉슬러(Clyde Drexler) 등 농구 명예의 전당 헌액자들이 감독 및 커미셔너로 참여해 리그를 이끌고 있다.

BIG3 리그는 최근 높은 시청률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리그 측에 따르면 지난 시즌 평균 시청률은 55만 8000명을 기록했으며, 플레이오프 기간에는 최고 85만 명의 시청자를 모아 2024년 대비 48%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CBS와 BET를 통해 중계되는 이번 시즌 역시 평균 56만 5000명의 시청자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리그는 향후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지난달 BIG3는 2억 9000만 달러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상장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현재 8개 팀으로 운영 중인 리그 규모를 오는 2027년까지 12개 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클라이드 드렉슬러 BIG3 커미셔너는 대규모 미디어 계약을 통해 리그가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라프 글로벌은 지난 6월 12일 BIG3의 지주회사인 'BIG3 HoldCo LLC' 및 'Halfcourt Holdco, Inc.' 등과 최종 사업결합 계약을 체결하고 합병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양사는 향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 성명서(Form S-4)를 제출하고 주주총회 표결을 거쳐 합병을 최종 완료할 예정이다.

그라프 글로벌은 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인수목적회사다. 합병 대상인 BIG3는 전직 프로 농구 선수들에게 은퇴 후에도 경쟁을 이어갈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며 독창적인 규칙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해 스포츠 시장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그라프글ローバル #TONT #BIG3 #아이스큐브 #인수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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