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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특수관계인 이재경 씨 장내 매도로 최대주주 지분율 82.27% 기록

- 이재경 씨 장내 매도로 최대주주 지분 1,000주 감소
미래에셋생명, 특수관계인 이재경 씨 장내 매도로 최대주주 지분율 82.27% 기록이미지 확대보기
미래에셋생명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82.28%에서 82.27%로 변동되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특수관계인인 이재경 씨가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1,000주를 장내 매도함에 따라 발생했다. 이재경 씨는 지난 2026년 4월 8일 주식을 매도했다.

이재경 씨의 장내 매도로 인해 최대주주 측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 기준 1억 1,122만 234주에서 이번 보고일 기준 1억 1,121만 9,234주로 1,000주 감소했다.

미래에셋생명의 최대주주인 미래에셋증권은 보통주 3,896만 7,950주(지분율 28.83%)를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이 3,310만 7,151주(24.49%)를 소유하고 있다.

또한 계열사인 미래에셋캐피탈이 2,959만 8,795주(21.90%), 미래에셋컨설팅이 922만 8,994주(6.83%)를 각각 보유 중이다.

미래에셋생명의 전체 발행 주식 총수는 보통주 1억 3,518만 주이며, 이번 지분 변동 이후에도 최대주주 측의 지분율은 82.27%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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