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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퍼슨 캐피털, 자사주 5891만 달러 매입 소각…지분 구조 개편 완료

J.C. 플라워즈 지분율 53.1%로 하락…올 상반기 순이익 7892만 달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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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자산 매입 및 관리 전문 기업 제퍼슨 캐피털(JEFFERSON CAPITAL INC, NASDAQ:JCAP)이 자사주 매입과 지분 구조 개편을 단행했다.

제퍼슨 캐피털이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상반기 중 보통주 300만 주를 총 5891만 2000달러에 매입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지난 1월 실시된 추가 지분 공모(follow-on equity offering)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J.C. 플라워즈(J.C. Flowers) 관련 계열사들의 지분율은 기존 67.6%에서 53.1%로 하락했다. 현재 일반 공모 투자자들의 지분율은 32.4%이며, 경영진 주주들은 14.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같은 날 발표한 2분기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상반기 매출 3억 5397만 달러…순이익은 감소

제퍼슨 캐피털의 올해 상반기(1~6월)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한 3억 5397만 9000달러를 기록했다. 핵심 사업인 포트폴리오 매출이 3억 2992만 6000달러로 성장을 견인했으며, 수수료 기반의 채권 추심 대행(servicing) 매출은 2069만 5000달러, 신용카드 매출은 335만 8000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상반기 순이익은 7892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의 1억 1187만 6000달러 대비 29.4% 감소했다. 이는 상반기 영업비용이 1억 9098만 달러로 전년 동기(1억 3064만 2000달러) 대비 46.2% 급증한 영향이다. 특히 채권 추심 대행 비용(servicing expenses)이 1억 3040만 달러로 크게 늘었고, 급여 및 복리후생비도 4425만 5000달러로 증가했다.

회사는 상반기 중 채권 포트폴리오 인수를 위해 총 3억 194만 7000달러를 투자했다. 이는 액면가(face value) 55억 8133만 4000달러 규모의 부실채권을 평균 5.4% 수준의 할인된 가격에 매입한 것이다. 상반기 실제 수거액은 회사 측의 당초 전망치를 1427만 5000달러 초과 달성하며 견조한 회수 흐름을 이어갔.

제퍼슨 캐피털은 미국, 캐나다, 영국, 라틴아메리카에서 부실채권 및 활성 소비자 계정을 매입하고 관리하는 자산 관리 기업이다. 본사는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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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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