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영 임원 지분 118,539주로 증가...전체 지분율 60.71% 유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금비는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일가의 지분이 기존 607,093주에서 607,103주로 10주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인 고기영 금비 임원이 지난 11일 보통주 10주를 장내 매수하면서 발생했다. 고기영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18,529주에서 118,539주로 늘어났다.
고기영 임원의 지분율은 11.85%를 기록하게 되었으며, 금비의 발행주식 총수인 보통주 1,000,000주 대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11인의 전체 지분율은 60.71%로 이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금비의 주요 주주 현황을 살펴보면 고기영 임원 외에 친인척인 고병헌 임원이 85,795주로 8.58%를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인 금비비앤피가 115,926주로 11.59%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또한 계열사인 우천개발이 108,122주로 10.81%를 보유 중이며, 친인척 고창희 씨가 71,860주로 7.19%, 고강희 씨가 80,860주로 8.09%의 지분을 각각 나타내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