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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미디어 & 커뮤니티 트러스트, 2분기 순손실 1100만 달러 기록…오클랜드 오피스 만기 대응 고심

오클랜드 오피스 대출 만기 도래에 추가 자본 투자 않기로…특별 서비스업체와 해결책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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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부동산 투자회사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 커뮤니티 트러스트(CREATIVE MEDIA & COMMUNITY TR CORP, NASDAQ:CMCT)가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3개월 동안 보통주 주주 귀속 순손실 1095만 8000달러(주당 4.03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순손실 1427만 9000달러(주당 1784.88달러) 대비 손실 규모가 감소한 수치다. 주당 손실액의 급격한 변화는 회사가 올해 3월 26일과 4월 20일에 각각 진행한 두 차례의 1대 10 주식 병합(Reverse Stock Split) 효과가 반영된 결과다.

동기간 보통주 주주 귀속 FFO(운영자금)는 마이너스(-) 349만 2000달러(주당 -1.28달러)로, 전년 동기 -785만 3000달러(주당 -981.63달러)보다 개선됐다.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코어 FFO(Core FFO) 역시 -339만 3000달러(주당 -1.25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696만 2000달러(주당 -870.25달러) 대비 적자 폭을 줄였다.

오클랜드 오피스 대출 만기 대응 및 포트폴리오 다변화

회사는 수요 둔화가 지속되고 있는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소재 오피스 빌딩의 비소구권(Non-recourse) 모기지 대출이 2026년 3분기에 만기 도래했다고 밝혔다. 해당 대출의 잔액은 6월 30일 기준 9710만 달러다. 회사는 이 모기지 대출을 차환하는 데 필요한 추가 자본을 해당 자산에 투자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현재 특별 서비스업체(Special Servicer)와 장기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 중이다.

반면 프리미어 다세대 주택(Multifamily) 자산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과 재무 구조 개선 작업은 지속되고 있다. 회사는 2024년 9월 계획 발표 이후 9개 자산에 대한 자금 조달을 완료하고 소구권 신용 한도 약정을 전액 상환했다. 또한 대출 사업 부문을 매각하고 약 3억 9770만 달러 규모의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 청구해 상환했다. 재무 구조가 개선됨에 따라 회사는 현재 시점에서 회사 선택에 의한 추가적인 우선주의 보통주 강제 전환 상환은 계획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부문별 영업 현황 및 임대 지표

전체 세그먼트 순영업이익(NOI)은 930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 981만 9000달러 대비 5.2% 감소했다. 그러나 비연결 지분의 평가 손실을 제외한 순영업이익은 1253만 1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1025만 6000달러 대비 22.2% 증가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다세대 주택 부문의 동일 점포 점유율은 95.3%로 전년 동기 대비 11.9%포인트(1190bp) 상승했다. 다세대 주택 부문 NOI는 63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 18만 9000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오피스 부문 NOI는 404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551만 9000달러 대비 감소했으나, 오클랜드 빌딩을 제외한 오피스 임대율은 84.4%로 전년 동기 대비 4.7%포인트 개선됐다. 호텔 부문 NOI는 객실 및 식음료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415만 8000달러에서 462만 4000달러로 증가했다.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 커뮤니티 트러스트는 미국 주요 대도시 지역의 다세대 주택, 오피스 및 호텔 자산을 소유, 운영 및 개발하는 부동산 투자회사(REIT)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부동산 포트폴리오는 27개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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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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