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트바디 테라퓨틱스, 2분기 순손실 646만 달러 적자 전환…'TTI-109'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로 개발 추진

연구개발비 400만 달러로 감소…현금성 자산 1577만 달러 보유
트바디 테라퓨틱스, 2분기 순손실 646만 달러 적자 전환…'TTI-109'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로 개발 추진이미지 확대보기
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 트바디 테라퓨틱스(TVARDI THERAPEUTICS INC, NASDAQ:TVRD)가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차세대 STAT3 억제제 'TTI-109'의 개발 현황을 공개했다.

트바디 테라퓨틱스의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매출은 없었으며, 646만 달러(약 645만 7000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 417만 달러(약 416만 7000달러) 순이익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주당 순손실(기본 및 희석)은 0.69달러였다. 전년 동기의 순이익은 당시 회사가 보유했던 전환사채의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1270만 달러 규모의 비현금성 이익이 반영된 결과였다.

이 기간 연구개발(R&D) 비용은 400만 달러(약 400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 581만 달러(약 580만 6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이는 주요 파이프라인인 'TTI-101' 관련 임상 비용이 줄어든 영향이며, 차세대 물질인 'TTI-109'의 개발 비용 증가로 일부 상쇄됐다. 일반관리비(G&A) 역시 263만 달러(약 262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306만 달러(약 306만 3000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

차세대 파이프라인 TTI-109 개발 가속화

트바디 테라퓨틱스는 건강한 피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TTI-109의 임상 1상 탑라인 결과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임상을 통해 TTI-109의 프로드러그(prodrug) 설계와 내약성 개선을 확인했으며, STAT3 표적 결합에 대한 약동학적 증거를 확보했다.

회사는 TTI-109의 첫 번째 적응증으로 궤양성 대장염(UC)을 선정했다. STAT3가 궤양성 대장염의 질병 진행과 관련된 여러 경로를 동시에 조절할 수 있는 핵심 노드 역할을 한다는 판단에서다. 트바디 테라퓨틱스는 임상시험계획(IND) 승인과 추가 자금 조달을 전제로 2027년 중 궤양성 대장염 환자 대상 TTI-109의 임상시험을 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또 다른 파이프라인인 TTI-101의 간세포암(HCC) 대상 임상 1b/2상 탑라인 데이터는 2026년 4분기 중 발표할 예정이다.

재무 상태 및 자금 전망

2026년 6월 30일 기준 트바디 테라퓨틱스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577만 달러(약 1576만 5000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2073만 달러(단기 투자자산 1008만 달러 포함 시 총 3081만 달러) 대비 감소했다.

회사 측은 현재 보유한 자금으로 계획된 운영을 지속할 경우, 간세포암 임상 탑라인 발표를 거쳐 2027년 3분기까지 운영 자금을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TTI-109의 궤양성 대장염 임상 진입 및 추가 적응증 확대를 위해서는 향후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트바디 테라퓨틱스는 염증성 및 증식성 질환 치료를 위해 STAT3를 표적으로 하는 경구용 소분자 신약을 개발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대표 파이프라인으로 간세포암 치료제 후보물질 TTI-101과 차세대 억제제 TTI-109 등을 보유하고 있다.

#트바디테라퓨틱스 #TVRD #TTI109 #TTI101 #궤양성대장염 #간세포암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