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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라토 그룹, 2분기 매출 96만 5000달러로 급감…플라이익스클루시브와 IP 매각 등 사업 재편 지속

M2i 합병 계약 해지 및 자산 매각으로 80만 달러 처분이익 반영…계속영업손실 215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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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분할 소유 및 전세기 관리 기업 볼라토 그룹(VOLATO GROUP INC, AMEX:SOAR)이 사업 구조 개편과 자산 매각을 지속하는 가운데 올해 2분기 매출이 급감하고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볼라토 그룹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매출은 96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2485만 5000달러) 대비 96.1%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2분기 2450만 달러에 달했던 항공기 판매 매출이 이번 분기에는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반면 소프트웨어 구독 매출은 지난해 2분기 35만 5000달러에서 올해 2분기 96만 5000달러로 성장했다.

비용 절감 노력에도 불구하고 매출 급감의 영향으로 2분기 영업손실은 252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87만 2000달러 영업이익) 대비 적자 전환했다. 계속영업적자는 215만 4000달러, 중단영업이익을 포함한 최종 분기 순손실은 205만 1000달러(주당 0.06달러 손실)로 집계됐다.

플라이익스클루시브와의 자산 매각 및 합병 해지

볼라토 그룹은 지난해 9월부터 추진해 온 항공기 운항 관리 업무의 플라이익스클루시브(flyExclusive, Inc.) 이관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3월 6일 양사는 다섯 번째 계약 개정을 통해 볼라토의 미사용 지식재산권(IP) 자산을 130만 달러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플라이익스클루시브는 대금을 자사 클래스 A 보통주 45만 1901주로 지급했으며, 볼라토 그룹은 이 거래를 통해 80만 달러의 자산 처분이익을 인식했다. 이후 6월 7일 볼라토 그룹은 보유하고 있던 플라이익스클루시브 주식 전량을 수석 투자자에게 인도하며 지분 정리를 마쳤다.

한편, 지난해 7월부터 추진해 온 엠투아이 글로벌(M2i Global, Inc.)과의 합병은 무산됐다. 볼라토 그룹은 올해 6월 4일 엠투아이 측에 합병 계약 해지 및 거래 중단을 서면으로 통보했다. 이 과정에서 주식 교환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일부 엠투아이 투자자들과의 계약을 취소하고 소송을 제기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한 계약 해제 이익 95만 9000달러가 기타수익에 반영됐다.

볼라토 그룹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누적 결손금이 1억 545만 6000달러에 달하고 계속해서 순손실이 발생하고 있어 존속 능력(Going Concern)에 상당한 의문이 제기된다고 밝혔다. 회사는 향후 12개월 동안 주식 및 채권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과 운영 매출을 통해 운영 자금을 충당할 계획이다.

볼라토 그룹은 혼다젯(HondaJet) 등을 활용한 사설 제트기 공유 프로그램과 자체 소비자용 빈 비행편(Empty Leg) 플랫폼 '바운트(Vaunt)', 인공지능(AI) 기반 문서 분석 플랫폼 '파슬리(Parslee)' 등을 운영하는 항공 및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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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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