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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싱킹, 상반기 순손실 1176만 달러로 확대…구조조정 비용 등 반영

상반기 매출 11% 감소한 4807만 달러…뉴욕시 매출 비중 27%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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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안전 기술 전문 기업 사운드싱킹(SOUNDTHINKING INC, NASDAQ:SSTI)의 올해 상반기 누적 순손실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매출 감소와 함께 올해 초 단행한 인력 감축에 따른 구조조정 비용 등이 반영된 영향이다.

사운드싱킹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누적 매출은 4806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5423만 8000달러 대비 11.4%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 순손실은 1175만 6000달러(주당 0.91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460만 4000달러(주당 0.36달러) 대비 손실 규모가 크게 늘었다.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인력 감축 및 설비 손상차손 발생

사운드싱킹은 올해 1분기 운영 비용 절감과 자원 배분 효율화를 위해 전체 인력 중 약 15명을 감축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이로 인해 올해 상반기 중 퇴직금 등 일시적 현금 지출을 포함해 총 53만 5000달러의 구조조정 비용이 발생했다. 회사 측은 2분기 중에는 추가적인 구조조정 활동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매출 감소와 함께 설비 자산의 손상차손 규모도 늘었다. 상반기 누적 유형자산 손상차손(Impairment of property and equipment)은 54만 달러로, 전년 동기 7만 3000달러 대비 크게 증가하며 수익성에 부담을 줬다.

뉴욕시 매출 비중 27%…특정 고객 의존도 지속

사운드싱킹의 특정 고객 및 지역에 대한 매출 쏠림 현상도 지속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전체 매출 중 뉴욕시(City of New York)가 차지하는 비중은 27%에 달했다. 이는 전년 동기 31%에 비해서는 소폭 낮아진 수준이나, 여전히 단일 고객으로서 가장 높은 의존도를 보였다. 6월 말 기준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 잔액 중에서도 뉴욕시의 비중은 29%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미국 내 매출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상반기 미국 매출은 4640만 달러였으며, 바하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남미 등 해외 매출은 170만 달러 수준에 그쳤다. 서비스 유형별로는 월간 구독 및 유지보수·지원 서비스 매출이 4770만 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 매출은 40만 달러를 기록했다.

사운드싱킹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에 본사를 둔 공공 안전 기술 전문 기업으로, 음향 총기 감지 시스템인 '샷스포터(ShotSpotter)' 등을 소프트웨어-아스-어-서비스(SaaS) 구독 모델로 제공하고 있다.

#SSTI #사운드싱킹 #10Q #실적 #구조조정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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