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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멈 커뮤니케이션스, 뉴욕증권거래소로부터 상장 유지 기준 미달 경고 받아

30거래일 평균 주가 1달러 미만 기록…6개월 유예기간 부여
옵티멈 커뮤니케이션스, 뉴욕증권거래소로부터 상장 유지 기준 미달 경고 받아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대형 광대역 통신 및 비디오 서비스 제공업체인 옵티멈 커뮤니케이션스(OPTIMUM COMMUN INC, NYSE:OPTU)가 뉴욕증권거래소(NYSE)로부터 상장 유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옵티멈 커뮤니케이션스는 지난 8월 13일 뉴욕증권거래소로부터 클래스 A 보통주의 평균 종가가 30거래일 연속으로 1.00달러 미만을 기록해 상장 규정(Section 802.01C)을 위반했다는 통지서를 받았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통지는 회사의 클래스 A 보통주 상장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며, 다른 상장 유지 요건을 준수하는 것을 전제로 상장은 유지된다. 또한 회사의 사업 운영이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대한 보고 의무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규정에 따라 옵티멈 커뮤니케이션스는 통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6개월 동안 최소 주가 요건을 다시 충족할 수 있는 유예기간을 갖는다. 이 기간 중 어느 달의 마지막 거래일에 종가가 최소 1.00달러 이상을 기록하고, 해당 월의 마지막 거래일로 끝나는 30거래일 동안의 평균 종가가 최소 1.00달러 이상이면 언제든지 상장 유지 기준을 다시 충족하게 된다.

회사가 이 기간 내에 주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뉴욕증권거래소는 클래스 A 보통주의 거래 정지 및 상장 폐지 절차를 개시하게 된다. 다만, 주주 총회의 승인이 필요한 조치를 통해 주가 조건을 해결하기로 결정할 경우, 회사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이를 알리고 다음 정기 주주총회까지 주주 승인을 얻은 뒤 즉시 해당 조치를 시행해야 한다.

옵티멈 커뮤니케이션스는 2027년 2월 13일까지 클래스 A 보통주의 주가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며, 주가가 상장 유지 기준을 충족할 수준으로 거래되지 않을 경우 이사회가 규정 준수를 달성하기 위한 다른 대안들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옵티멈 커뮤니케이션스는 미국 내 최대 규모의 광대역 통신 및 비디오 서비스 제공업체 중 하나로, '옵티멈(Optimum)' 브랜드를 통해 21개 주에서 약 420만 가구 및 기업 고객에게 광대역, 비디오, 모바일, 자체 콘텐츠 및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다중 스크린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옵티멈 미디어(Optimum Media)와 초지역 뉴스 콘텐츠를 전달하는 뉴스 12(News 12)를 운영 중이다.

#옵티멈 커뮤니케이션스 #OPTU #상장폐지경고 #뉴욕증권거래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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