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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컨 인프라스트럭처 & 파워, 2분기 매출 340만 달러…전년비 950만 달러 감소

3940만 달러 규모 전략적 투자 유치 추진…부채 상환 및 디지털 인프라 전환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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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데이터 센터 지원 전력·인프라 플랫폼 기업인 벌컨 인프라스트럭처 & 파워(VULCAN INFRASTRUCTURE AND POWER INC, NASDAQ:VIP)가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실적을 발표했다.

벌컨 인프라스트럭처 & 파워의 2분기 총매출은 34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50만 달러 감소했다. 순손실은 99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손실 폭이 580만 달러 늘어났다. 상반기 실적은 지난해 11월 발생한 전기 개폐장치 고장과 관련된 비반복적 비용 및 매출 조정, 전략적 전환에 따른 사업 개발 투자, 디지털 통화 손실 등의 영향을 받았다.

3940만 달러 규모 전략적 투자 유치 및 채권 환매 추진

벌컨 인프라스트럭처 & 파워는 아틀라스 홀딩스(Atlas Holdings), 머신 인베스트먼트 그룹(Machine Investment Group), 컨버전트 캐피탈(Conversant Capital) 등으로부터 3940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투자로 조달한 순수입금을 활용해 2026년 10월 만기 예정인 8.50% 선순위 채권(총 원금 약 3300만 달러)을 전액 환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회사는 2분기 중 2026년 만기 선순위 채권 약 360만 달러를 2030년 만기 10.00% 선순위 채권 140만 달러와 클래스 A 보통주 127만 7111주로 교환해 단기 부채를 추가로 줄였다. 올해 상반기 동안 전력 및 용량 매출은 20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했다.

벌컨 인프라스트럭처 & 파워는 최근 사명을 변경하고 클래스 A 보통주의 나스닥 티커를 'VIP'로 변경하며 전력 및 디지털 인프라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회사는 현재 104메가와트(MW)의 전력 용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자체 부지를 통해 654MW 규모의 개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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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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