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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티늄 파머슈티컬스, NYSE 아메리칸 상장 유지 계획 승인 획득

2027년 11월까지 상장 규정 준수 유예 기간 확보…'액티맙-A' 특허 및 제조 역량 강화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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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표적 방사선 치료제 개발 기업 악티늄 파머슈티컬스(ACTINIUM PHARMACEUTICALS INC, AMEX:ATNM)는 NYSE 아메리칸(NYSE American) 거래소로부터 상장 유지 기준 준수를 위한 개선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NYSE 규정 당국(NYSE Regulation)은 지난 6월 18일 악티늄 파머슈티컬스가 제출한 상장 유지 기준 준수 계획을 수락하고, 2027년 11월 27일까지 유예 기간을 부여했다. 이는 NYSE 아메리칸 회사 가이드에 따라 제공되는 최대 기간이다. 이에 따라 유예 기간 동안 회사의 보통주는 'ATNM' 티커로 상장 및 거래를 지속할 수 있게 됐다. 앞서 회사는 NYSE 아메리칸 회사 가이드의 특정 재무 관련 상장 유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경고를 받은 바 있다.

이와 함께 악티늄 파머슈티컬스는 핵심 파이프라인인 '액티맙-A(Actimab-A)' 프로그램의 지식재산권(IP) 및 제조 역량 강화 성과를 공개했다. 회사는 최근 12개월 동안 미국과 캐나다 등에서 액티맙-A 관련 신규 특허를 확보하며 고형암 및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 분야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또한, 임상시험용의약품(IND) 신청서 변경을 통해 추가 제조업체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제조업체는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와의 공동 연구개발 협정(CRADA)에 따른 임상 연구 및 회사 자체 후원 연구에 필요한 의약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추가 제조원 확보를 통해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예정된 임상 마일스톤 달성을 위한 공급 유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악티늄 파머슈티컬스는 암 환자의 치료 결과 개선을 위한 표적 방사선 의약품을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고형암 및 혈액암 치료를 위한 차별화된 방사성 의약품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립암연구소(NCI) 등과의 협력을 통해 임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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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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