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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플랫폼스 자회사, 5억 7300만 달러 규모 한도대출 약정 체결

모건스탠리 등과 계약…락데일 데이터센터 장비 구매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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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채굴 기업 라이엇 플랫폼스(RIOT PLATFORMS INC, NASDAQ:RIOT)의 100% 자회사인 라이엇 DC 로지스틱스(Riot DC Logistics, LLC)가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섰다.

라이엇 플랫폼스는 자회사 라이엇 DC 로지스틱스가 지난 8월 10일 모건스탠리 시니어 펀딩(Morgan Stanley Senior Funding, Inc.)을 행정대리인으로 하고 여러 금융기관이 대주단으로 참여하는 신용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주단은 라이엇 DC 로지스틱스에 총 5억 7300만 달러(약 7800억 원) 한도의 선순위 담보 지연인출 텀론(delayed-draw term loan) 시설을 제공하기로 했다. 자금 인출은 8월 10일부터 가능해졌다.

조달된 자금은 라이엇 플랫폼스의 락데일(Rockdale) 시설 내 191메가와트(MW) 규모 IT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필요한 장기 인도 장비 및 관련 프로젝트 장비 구매와 기타 관련 비용을 충당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대출 금리는 차입인의 선택에 따라 조정된 기간물 SOFR(Adjusted Term SOFR) 금리에 2.75%포인트를 더한 가산금리나, 기준금리에 1.75%포인트를 더한 가산금리 중 하나로 적용된다. 만기일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이번 대출의 의무는 차입인의 자회사들과 계열사인 RPI AUS01-0H DC가 보증하며, 대출 자산의 거의 전부에 대한 담보권이 설정된다. 다만 모회사인 라이엇 플랫폼스나 차입인의 다른 직간접적 모회사 및 계열사(신용당사자 제외)에 대해서는 소급 청구권이 없어(non-recourse), 대주단은 담보 자산과 보증인인 자회사들에 대해서만 채무 이행을 요구할 수 있다.

라이엇 플랫폼스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비트코인 채굴 및 디지털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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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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