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드림랜드 CEO 세토 와이 유에, 지분 32.99% 확보…최대주주 등극

사모발행 및 주식양수도계약 통해 총 114만 9890주 취득
드림랜드 CEO 세토 와이 유에, 지분 32.99% 확보…최대주주 등극이미지 확대보기
나스닥 상장사 드림랜드(DREAMLAND LTD, NASDAQ:TDIC)의 이사회 의장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세토 와이 유에(Seto Wai Yue)가 회사 지분 32.99%를 확보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세토 와이 유에 의장은 드림랜드의 보통주 총 114만 989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2026년 8월 7일 기준 드림랜드의 전체 발행 주식 수(348만 5583주)의 32.99%에 해당하는 규모다. 세토 의장이 보유한 주식은 클래스 A 보통주 106만 9890주와 클래스 B 보통주 8만 주다.

지분 확보는 사모발행과 주식 매입 계약을 통해 이루어졌다. 세토 의장은 지난 7월 7일 드림랜드와 체결한 주식인수계약(SPA)에 따라 사모발행 방식으로 클래스 A 보통주 58만 주와 클래스 B 보통주 7만 2000주를 주당 3.75달러에 인수했다. 이어 8월 6일에는 임페리얼 비전 펀드(Imperial Vision Fund SPC Series 1 SP)와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하고 클래스 A 보통주 32만 주를 주당 3.75달러에 추가로 사들였다.

세토 의장은 이번 주식 취득 목적에 대해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다. 드림랜드의 정관에 따르면 클래스 A 보통주는 1주당 1표의 의결권을, 클래스 B 보통주는 1주당 12표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이번에 공시된 32.99%의 지분율은 단순 보유 주식 수 기준이며, 의결권 기준 비율은 반영되지 않았다.

드림랜드는 홍콩 청샤완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드림랜드 #TDIC #세토와이유에 #지분취득 #최대주주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