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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리 자회사 에버애프터푸드, 벨기에 피시웨이 인수 합의…200만 달러 투자 유치 병행

지분 100% 인수 대가로 신주 발행…플루리의 간접 지분율은 58%로 희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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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스닥 상장사 플루리(PLURI INC, NASDAQ:PLUR)는 자회사 에버애프터푸드(Ever After Foods Ltd., 이하 EAF)가 벨기에의 수산물 배양 세포 연구 기업 피시웨이(Fishway BV)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현지시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지난 12일 체결됐다. EAF는 피시웨이 주주들에게 자사 보통주 신주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피시웨이 지분 전량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인수는 피시웨이의 벨기에 법인 기반과 배양 수산물 산업용 세포주 및 배양액 관련 연구 개발 활동을 활용해 EAF의 유럽 시장 전략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와 함께 EAF는 피시웨이의 일부 주주(투자자)들과 200만 달러 규모의 미래지분확보약정(SAFE)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해당 투자자들은 EAF에 총 2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합의했다.

플루리는 이번 주식매매계약 및 관련 거래 계약의 당사자가 아니다. 플루리는 현재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를 통해 EAF의 발행주식 총수 중 약 69%를 간접 보유하고 있다. 이번 인수 거래가 완료되면 플루리의 EAF 간접 지분율은 주식 희석에 따라 약 58%로 감소할 전망이다.

이번 거래의 종결일은 주식매매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로 예상된다. 거래 완료는 EAF의 정관 개정 승인 및 기타 필요한 기업 승인을 포함한 통상적인 거래 종결 조건의 충족 또는 면제를 전제로 한다.

플루리는 이스라엘 하이파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자회사 EAF를 통해 배양육 및 배양 수산물 등 세포 배양 식품 분야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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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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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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