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보스턴 비어, 디에고 레이노소 CFO 사임…매튜 D. 머피 임시 CFO 선임

레이노소 CFO 9월 말 퇴사…머피 최고회계책임자가 임시직 승계 및 최대 70만 달러 보너스 계약
보스턴 비어, 디에고 레이노소 CFO 사임…매튜 D. 머피 임시 CFO 선임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맥주 제조 기업 보스턴 비어(BOSTON BEER CO INC, NYSE:SAM)는 디에고 레이노소(Diego Reynoso)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재무담당(Treasurer)이 사임하고, 매튜 D. 머피(Matthew D. Murphy) 최고회계책임자(CAO)를 임시 CFO 겸 재무담당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레이노소 CFO는 지난 8월 17일 회사 측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그의 사임은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한 이견 때문이 아니며, 원활한 업무 인수인계를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회사에 잔류할 예정이다. 보스턴 비어 이사회는 후임 CFO를 찾기 위한 공식 수색 절차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보스턴 비어 이사회는 8월 20일 현재 회사의 최고회계책임자 겸 재무 부사장인 매튜 D. 머피(57세)를 임시 CFO 겸 재무담당으로 임명하는 안을 승인했다. 머피 임시 CFO의 임기는 오는 9월 15일부터 시작되며, 정식 후임자가 임명될 때까지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머피 임시 CFO는 2015년부터 최고회계책임자를, 2023년부터 재무 부사장을 맡아왔다. 그는 앞서 2023년 3월부터 9월까지도 임시 CFO 겸 재무담당을 지낸 바 있으며, 그 이전인 2006년 9월부터 2015년 8월까지는 회사의 기업 컨트롤러(Corporate Controller)로 근무했다.

임시 CFO 보상 조건 및 계약 세부 내용

보스턴 비어는 8월 20일 머피 임시 CFO와 새로운 직무에 따른 보상 조건을 담은 제안서(Offer Letter)를 체결했다. 해당 제안서의 조건은 같은 날 이사회 보상위원회의 승인을 받았다.

머피 임시 CFO의 연간 기본 급여는 기존과 동일한 41만 9,359.41달러로 유지된다. 보너스 잠재력 역시 기존 목표와 동일하게 기본 급여의 50%로 책정됐으며, 구체적인 지급 규모는 회사의 성과에 따라 결정된다. 또한 이사회의 승인을 전제로 하는 장기 주식 프로그램의 연간 목표 가치도 기존과 같은 25만 달러 수준으로 유지된다.

다만 보스턴 비어는 머피 임시 CFO의 원활한 업무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70만 달러의 현금 보너스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이 보너스는 총 4회에 걸쳐 분할 지급되며, 첫 번째 분할금은 2026년 12월 31일에, 마지막 네 번째 분할금은 2028년 3월 1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각 분할금의 지급은 해당 시점까지 회사에 재직 중인 것을 조건으로 한다.

보스턴 비어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본사를 둔 맥주 제조 기업으로, 대표 브랜드인 '사무엘 아담스(Samuel Adams)' 등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보스턴 비어 #SAM #디에고 레이노소 #매튜 D. 머피 #CFO 교체 #임시 CFO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