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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메인 홀딩스 자회사, 6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만기 2034년, 연 이자율 7.125%... 모회사가 무담보 보증
원메인 홀딩스 자회사, 6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이미지 확대보기
원메인 홀딩스(ONEMAIN HLDGS INC, NYSE:OMF)의 직접 자회사인 원메인 파이낸스 코퍼레이션(OneMain Finance Corporation, 이하 OMFC)이 6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채권을 발행했다.

원메인 홀딩스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자회사 OMFC가 연 이자율 7.125%의 2034년 만기 선순위 채권(Senior Notes)을 총 6억 달러 규모로 발행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채권은 모회사인 원메인 홀딩스가 무담보로 보증한다.

이번에 발행된 채권의 만기일은 2034년 3월 15일이다. 이자는 연 7.125%로, 매년 3월 15일과 9월 15일에 연 2회 후불로 지급된다. 첫 이자 지급일은 2027년 3월 15일이다. 해당 채권은 OMFC의 선순위 무담보 채무로, 기존 및 향후 발행될 다른 미담보 채무와 동등한 상환 순위를 가진다.

OMFC는 특정 조건에 따라 채권을 조기 상환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2029년 8월 15일 이전에는 규정된 메이크홀(make-whole) 가격으로 상환할 수 있으며, 그 이후에는 기간에 따라 차등화된 상환 가격이 적용된다. 2029년 8월 15일부터 12개월간은 액면가의 103.5625%, 2030년에는 101.7813%, 2031년 이후에는 100.0000%의 가격으로 조기 상환이 가능하다.

이번 채권 발행은 2014년 12월 3일 체결된 기본 계약(Base Indenture) 및 2026년 8월 20일 체결된 제25차 추가 계약(Twenty-Fifth Supplemental Indenture)에 의거해 진행됐다. 수탁기관은 윌밍턴 트러스트(Wilmington Trust, National Association)가 맡았다.

원메인 홀딩스는 미국 전역에서 개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지주회사다. 자회사들을 통해 개인 대출 및 관련 보험 상품 등을 취급하고 있다.

#원메인 홀딩스 #OMF #채권발행 #자금조달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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