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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컴퍼니스, 마이클 A. 크릴 이사 내년 주총서 은퇴 결정

회사 측과의 이견은 없어…임기 만료 후 퇴임 예정
윌리엄스 컴퍼니스, 마이클 A. 크릴 이사 내년 주총서 은퇴 결정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에너지 인프라 기업 윌리엄스 컴퍼니스(WILLIAMS COMPANIES INC, NYSE:WMB)는 마이클 A. 크릴(Michael A. Creel) 이사가 내년에 열릴 주주총회에서 이사직 재선임에 나서지 않고 은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윌리엄스 컴퍼니스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크릴 이사는 지난 17일 회사 측에 이와 같은 의사를 전달했다. 이에 따라 그는 2027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현재 임기가 만료되는 시점에 이사회에서 퇴임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크릴 이사의 이번 재선임 미출마 및 은퇴 결정이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 등과 관련한 어떠한 이견이나 갈등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윌리엄스 컴퍼니스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되었으며 오클라호마주 털사(Tulsa)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에너지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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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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