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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어 테라퓨틱스, 표적 단백질 분해제 및 항체-약물 접합체 플랫폼 개발 전략 발표… '에투아리' 매출 가이드라인 제시

2026년 에투아리 매출 전망 1억 500만~1억 1,100만 달러… 간섬유화 치료제 F351은 내년 초 출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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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어 테라퓨틱스(GYRE THERAPEUTICS INC, NASDAQ:GYRE)는 표적 단백질 분해제(TPD) 및 분해제-항체 접합체(DAC) 플랫폼 개발 계획과 함께 중국 시장 내 상업적 기반을 담은 기업 설명회 자료를 2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자이어 테라퓨틱스는 중국 내 상업화 플랫폼을 활용해 연구개발 비용을 효율적으로 통제하는 글로벌 개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중국에서 특허 보호 장벽을 구축한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에투아리(ETUARY)'의 2026 회계연도 총 매출 가이드라인을 1억 500만 달러에서 1억 1,100만 달러 사이로 제시했다. 에투아리 매출을 통해 확보한 현금은 초기 파이프라인 연구개발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일정 및 임상 계획

회사는 유방암 및 고형암을 타깃으로 하는 CDK2/사이클린 E 이중 분해제 'CG923308'과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SLE) 및 류마티스 관절염(RA) 치료제 후보물질인 TYK2/JAK1 이중 분해제 'CG620953'에 대해 2027년 1분기 미국 또는 중국에서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서를 제출하고 같은 해 임상 1상에 돌입할 예정이다.

암성 골통증(CIBP) 치료제로 개발 중인 구강 PAN-TRK 분해제 'CG001419'는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 1상을 완료했으며, 현재 미국 또는 중국에서 임상 2상 개시를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재발성/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AML) 등을 타깃으로 하는 GSPT1 분해제 'CG009301'은 중국에서 임상 1상 용량 증량 시험을 진행 중이다.

간섬유화 치료제 F351 중국 출시 전망

만성 B형 간염(CHB)으로 인한 간섬유화 치료제 후보물질 'F351(Hydronidone)'은 지난 2026년 5월 중국 국가의약품감독관리국(NMPA)에 신약허가신청(NDA) 접수를 완료했다. 회사는 NMPA의 승인 결정에 따라 오는 2027년 초 제품을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자이어 테라퓨틱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중국 상하이의 연구소와 베이징의 제조 및 판매망을 연계해 글로벌 임상 개발을 진행하는 바이오 의약품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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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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