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크라우드스트라이크, 2분기 흑자 전환…매출 14억 7089만 달러로 25.8% 증가

주식 4대 1 분할 반영, 주당순이익 0.01달러 기록
크라우드스트라이크, 2분기 흑자 전환…매출 14억 7089만 달러로 25.8% 증가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CROWDSTRIKE HOLDINGS INC, NASDAQ:CRWD)가 올해 2분기 매출 성장과 함께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2027회계연도 2분기(5~7월) 매출은 14억 7089만 달러로 전년 동기(11억 6895만 달러) 대비 25.8% 증가했다. 이 가운데 구독(Subscription) 매출이 14억 291만 달러를 기록해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했으며, 전문 서비스(Professional services) 매출은 706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다. 2분기 영업손실은 3323만 달러로 전년 동기(1억 545만 달러) 대비 적자 폭을 대폭 줄였다. 순이익은 530만 달러(주당순이익 0.01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7012만 달러의 순손실(주당순손실 0.07달러)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주식 분할 및 회계 추정치 변경 효과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지난 6월 3일 보통주에 대한 4대 1 주식 분할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7월 1일 주주들에게 주식 배당 형태로 분할이 완료됐으며, 이번 보고서의 모든 주식 수와 주당순이익 등은 분할 효과를 소급 적용해 반영했다.

또한 회사는 올해 2월부터 신규 계약 및 추가 판매 시 발생하는 판매 수수료의 예상 효익 기간을 기존 4년에서 5년으로 변경했다. 이러한 회계상 추정 변경으로 인해 이번 2분기 판매수수료 비용이 2550만 달러 감소하는 효과를 얻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둔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팔콘(Falcon)' 플랫폼을 통해 엔드포인트, 클라우드 워크로드, 신원 및 데이터 보호 서비스를 전 세계에 제공하고 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CRWD #실적발표 #사이버보안 #주식분할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