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순원 임원 보통주 2만 4000주 장내매입...지분 2.89%로 확대
서울식품공업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친인척이자 임원인 박순원 씨가 보통주 2만 4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7일 공시했다.이번 주식 매수로 박순원 씨가 보유한 서울식품공업 보통주는 기존 112만 2326주에서 114만 6326주로 증가했다. 지분율은 2.89%를 기록했다.
박순원 씨의 주식 매입일은 지난 9월 4일이며 변동 원인은 장내매수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일가의 합계 지분율은 기존 19.14%에서 19.20%로 상승했다.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서울식품공업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기존 759만 5681주에서 761만 9681주로 늘어났으며 종류주식은 600주로 변동이 없다.
서울식품공업의 최대주주인 서성훈 임원은 보통주 477만 408주와 종류주식 600주를 보유하여 지분율 12.02%로 개인 중 가장 많은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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