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SK디스커버리, 200억 자기주식 신탁 해지… 보통주 34만주 전량 소각

- 취득 보통주 34만2700주 전량 주주가치 제고 위해 소각 예정
SK디스커버리, 200억 자기주식 신탁 해지… 보통주 34만주 전량 소각이미지 확대보기
SK디스커버리가 에스케이증권주식회사와 체결하여 진행하던 2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해지하기로 2026년 9월 7일 결정했다.

이번 해지는 신탁계약 기간 종료에 따른 절차로 기존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6일부터 2026년 9월 7일까지였으며 해지기관은 에스케이증권주식회사다.

SK디스커버리는 이번 신탁계약 해지에 따라 반환되는 보통주 34만 2700주 전량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향후 소각할 예정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해지 전 SK디스커버리가 보유한 배당가능범위 내 자기주식은 보통주 629,096주이며 이는 2026년 9월 7일 기준 발행주식총수의 3.37% 수준이다.

회사는 주식 소각 등 구체적인 향후 진행 사항에 대해 추후 별도의 이사회를 개최하여 세부 내용을 결의하고 다시 공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