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헬스 캐털리스트, 신임 CEO에 시메온 콜 선임…기존 CEO 벤 알버트는 CBO로 이동

9월 14일 공식 취임…이사회 멤버로도 합류
헬스 캐털리스트, 신임 CEO에 시메온 콜 선임…기존 CEO 벤 알버트는 CBO로 이동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헬스케어 인텔리전스 기업 헬스 캐털리스트(HEALTH CATALYST INC, NASDAQ:HCAT)가 시메온 콜(Simeon Kohl)을 신임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콜 신임 CEO는 이사회 멤버로도 합류하며, 임기는 오는 9월 14일부터 시작된다.

콜 신임 CEO는 최근 상장 헬스케어 기업인 퍼포먼트 헬스케어(Performant Healthcare)의 CEO를 역임했다. 그는 퍼포먼트 헬스케어의 전략적·운영적 전환을 이끌었으며, 최종적으로 마키니파이(Machinify)에 약 6억 7000만 달러 규모로 회사를 매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그는 헬스케어 분야에서 운영, 성장, 상장사 경영 등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 CEO 겸 사장인 벤 알버트(Ben Albert)는 9월 13일부로 이사회에서 물러나며, 향후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로서 회사에 남아 콜 신임 CEO 및 경영진과 협력해 전략적 우선순위를 추진할 예정이다. 알버트 전 CEO는 재임 기간 동안 인공지능(AI) 중심의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바이탈웨어(Vitalware) 매각을 주도해 약 1억 6000만 달러 규모의 신용한도를 상환하며 재무 구조를 개선했다.

저스틴 스펜서(Justin Spencer) 헬스 캐털리스트 이사회 의장은 "시메온 콜은 운영 성과를 극대화하고 주주 가치를 창출해 온 검증된 상장사 경영인"이라며 "그의 경험과 리더십이 회사의 다음 단계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헬스 캐털리스트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본사를 둔 헬스케어 인텔리전스 전문 기업으로, 의료 시스템의 비용 절감과 임상 및 소비자 성과 개선을 위한 데이터 및 AI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헬스캐털리스트 #HCAT #시메온콜 #경영진변동 #CEO교체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