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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 최대 5000만 달러 규모 'ATM' 방식 보통주 공모 추진

A.G.P.와 판매 계약 체결…운영자금 및 성장 투자 재원 확보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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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용 라이다(Lidar) 센서 개발 기업 에이아이(AEYE INC, NASDAQ:LIDR)가 최대 500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 공모를 추진한다.

에이아이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투자설명서(424B5)를 통해 판매 대리인인 A.G.P.(A.G.P./Alliance Global Partners)와 보통주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식을 시장 가격으로 수시 매출하는 'ATM(At-The-Market)' 방식으로 진행된다.

계약 조건에 따라 에이아이는 향후 A.G.P.를 통해 총액 기준 최대 5000만 달러 상당의 보통주를 수시로 발행 및 판매할 수 있게 된다. A.G.P.는 실제 판매된 주식 총액의 최대 3.0%를 수수료로 지급받는다. 최종 조달 금액은 향후 실제 판매되는 주식 수와 판매 가격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에이아이 측은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순수입금을 연구개발(R&D), 항공우주·방산 및 인프라 시장을 포함한 상업·사업 개발 활동 확대, 자본 지출, 일반 관리 비용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운전 자금과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이아이는 이번 신규 계약 체결 직전인 2024년 9월 12일 A.G.P.와 맺었던 기존 보통주 판매 계약을 해지했다고 덧붙였다.

에이아이는 차량 자율주행,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로봇 비전 및 다양한 비차량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성능 활성 라이다 시스템 기반의 물리적 인공지능(AI) 감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플레산톤(Pleasanton)에 위치해 있다.

#에이아이 #LIDR #공모 #ATM #라이다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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