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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루스 파워, 클라라 나기 맥베인 이사 사임 및 벤자민 로젠츠바이크 신임 이사 선임

대주주 스틸 파트너스 계열 인사 이사회 합류
스프루스 파워, 클라라 나기 맥베인 이사 사임 및 벤자민 로젠츠바이크 신임 이사 선임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태양광 및 에너지 솔루션 기업 스프루스 파워 홀딩(SPRUCE POWER HOLDING CORPORATION, NYSE:SPRU)은 지난 10일 클라라 나기 맥베인(Clara Nagy McBane) 이사가 사임 의사를 밝히고, 이에 따라 벤자민 로젠츠바이크(Benjamin Rosenzweig)를 신임 클래스 B 이사로 선임했다고 16일(현지시간) 공시했다.

맥베인 이사의 사임은 보유 주식 보상의 처리와 재임 기간 중 행위에 대한 회사의 면책 의무 지속 확인, 그리고 이사·임원(D&O) 배상책임보험의 지속 적용 등을 조건으로 하며, 이 조건들이 충족되는 시점에 사임 효력이 발생한다.

새로 선임된 로젠츠바이크 이사는 맥베인 이사의 사임 효력 발생일에 맞춰 이사회에 합류해 공석을 채울 예정이다. 로젠츠바이크 이사는 스프루스 파워 보통주 지분 약 17.8%를 보유한 주요 주주인 SP 스트래티직 홀딩스(SP Strategic Holdings LLC)의 관계사 스틸 파트너스 홀딩스(Steel Partners Holdings L.P.)에 재직 중이다.

회사 측은 로젠츠바이크 이사의 선임과 관련해 다른 인물과의 사전 합의나 이해관계는 없으며, 기존 임원 및 이사진과의 친인척 관계도 없다고 밝혔다. 로젠츠바이크 이사는 비상임 이사 보수 정책에 따라 보상을 받게 되며, 다른 이사들과 동일한 수준의 면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스프루스 파워 홀딩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주거용 태양광 발전 및 배터리 스토리지 시스템 등을 제공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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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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