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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넷, 이사회 신규 멤버로 앤지 클라인·에드 팔레센 선임

이사회 10명으로 확대…마케팅 및 인프라 투자 전문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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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교육 금융 및 기술 서비스 기업 넬넷(NELNET INC, NYSE:NNI)은 이사회 신규 멤버로 앤지 클라인(Angie Klein)과 에드 팔레센(Ed Pallesen)을 선임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임명으로 넬넷의 이사회는 총 10명으로 확대된다.

마이크 던랩(Mike Dunlap) 넬넷 이사회 집행의장(executive chairman)은 "앤지와 에드를 이사회에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두 사람 모두 커리어 전반에 걸쳐 뛰어난 리더십을 보여주었으며, 이들의 통찰력은 넬넷의 기반을 다지고 장기적인 성공을 추구하는 데 가치 있게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

신임 이사인 앤지 클라인은 최근 애플(Apple)에 합류해 미국 소비자 채널 책임자로서 베스트바이, 아마존, 월마트, 타깃, 코스트코 등 주요 유통업체와의 판매 및 유통 파트너십을 이끌고 있다. 이전에는 버라이즌(Verizon)에서 약 25년간 근무하며 최고콘텐츠책임자(CCO)와 성장 마케팅 부문 수석부사장, 버라이즌 밸류의 초대 사장 등을 역임했다. 클라인 이사는 넬넷 이사회 산하의 지명 및 기업지배구조(Nominating and Corporate Governance), 인재개발 및 보상(People Development and Compensation),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위원회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함께 선임된 에드 팔레센 이사는 금융 서비스 및 인프라 투자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다. 2019년부터 글로벌 사모대체투자회사인 H.I.G. 캐피탈(H.I.G. Capital)에서 매니징 디렉터이자 인프라 부문 글로벌 책임자로 재직하며 디지털 인프라와 재생에너지 분야 투자를 담당해 왔다. 이전에는 골드만삭스 그룹(Goldman Sachs Group, Inc.) 등에서 근무했다. 팔레센 이사는 지명 및 기업지배구조(Nominating and Corporate Governance) 위원회와 리스크 및 재무(Risk and Finance) 위원회에 참여한다.

넬넷은 미국 네브래스카주 링컨에 본사를 둔 다각화된 기업으로, 교육 분야에 중점을 둔 소비자 대출, 대출 관리 서비스, 결제 및 기술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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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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